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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의 구조와 표준 비거리 및 용도

골프타임즈l승인2015.07.18l수정2015.07.1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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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은 우드, 아이언, 퍼터로 구분
골프용품 중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클럽으로 우드(비거리가 많이 나가는 장거리용), 아이언(비거리 보다 정확성을 필요로 할 때 사용)으로 구분되며 14개가 한도이다.

실제 라운딩에서 14개 클럽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프로나 일류 아마추어를 제외하고는 거의 없다. 초보자에게 필요한 클럽은 7개 정도가 무난하다. 우드 14, 아이언 579번과 웨지(샌드, 피칭) 그리고 퍼터면 필드 공략이 충분하다.

아이언은 1번에서 9번까지이며 피칭, 샌드웨지를 합해 11개이다. 1~4번을 롱 아이언, 56번을 미들 아이언, 7~9번을 숏 아이언이라고 부른다.

롱 아이언은 비거리를 많이 내는 장거리용, 미들숏 아이언은 정확한 거리의 정교한 샷용, 피칭웨지는 어프로치 샷용, 샌드웨지는 벙커 탈출용, 또는 피칭과 샌드의 중간인 듀얼웨지와 70야드 공략에 적합한 로브웨지도 골퍼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다. 퍼터는 그린공략의 퍼팅에 사용한다.

도표 골프클럽의 종류와 표준 비거리
최근 최첨단 신소재 클럽 등장으로 표준 비거리는 차이가 있음

우드 클럽의 구조

아이언 클럽의 구조


비거리는 샤프트의 길이클럽페이스의 각도에 관계
비거리가 떨어지는 이유는 샤프트(shaft)의 길이클럽페이스(club face)의 각도(loft)’에 관계가 있다. 샤프트가 길고 로프트가 적을수록 멀리 날아가며 샤프트가 짧고 로프트가 많을수록 비거리가 떨어져 정확한 거리의 정교한 샷이 된다.

우드나 롱 아이언은 샤프트가 길고 로프트가 적어 초보자에게 불리하다. 숏 아이언은 샤프트가 짧고 로프트가 큰 만큼 타격이 쉬우나 기본적인 자세가 없으면 방심하고 채를 휘두르기 때문에 톱(top)의 위험성이 따른다.

1번 우드는 샤프트가 가장 길고 로프트가 가장 적으므로 비거리가 제일 멀리 나가는 클럽이다. 이처럼 골프는 거리에 따라 사용 클럽을 바꿔 플레이하는 묘미가 있다.

클럽별 표준 비거리(우드/아이언)
(남자의 경우)
최근 최첨단 신소재 클럽 등장으로 표준 비거리는 차이가 있음


퍼터는 자신의 기호에 맞는 것을 선호

퍼터는 그린 위에서 홀컵 공략용으로 T자형, L자형, (ping), 반원형 등이 있다. T자형은 샤프트가 헤드의 중앙에 붙어있어 T자 모양을 이루고, L자형은 헤드와 샤프트의 위치 관계가 헤드의 힐(heel)쪽에 붙어 있어 L자 모양을 하고 있다.

핑형은 헤드 끝과 힐 부분에 중량을 분산시킨 타입으로 샤프트가 헤드의 중앙보다 약간 힐쪽에 붙어 있으며 이용자가 가장 많은 퍼터이다. 반원형은 마치 생선묵처럼 두툼한 반원 형태로 프로들도 상당수가 애용하고 있다.

골프타임즈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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