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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예능 인기 힘입고 ‘요트’ 바람 부나?

‘바라던 바다’ 속 ‘요트 세일링’ 이슈, ‘요트 운전’ 직접 하려면 2개의 레슨 이수는 필수 최양수 기자l승인2013.09.27l수정2013.09.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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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예능 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서 요트 운전을 선보인 후 요트에 대해 시청자의 관심이 높아졌다.[사진출처=700요트클럽]

[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KBS 2TV ‘바라던 바다가 신현준, 남희석, 이훈, 정형돈, 정겨운, 인피니트 성규 여섯 남자의 항해기로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특히 다소 생소한 요트를 직접 운전하는 모습이 방영된 직후 요트 세일링(sailing, 항해)에 대한 시청자의 관심도 함께 증폭되고 있다.

역동성이 뛰어난 스포츠 요트를 직접 운전하고 싶다면 2개의 레슨 이수가 필수다.

최대 출력이 5마력 이상인 요트를 조종하고자 할 땐 해양경찰청에서 발급하는 요트 면허 취득이 우선이다.

국내 요트업계를 리딩하는 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에 위치해 있는 ‘700요트클럽’( 700 Yacht Club · http://www.700yachtclub.com )‘에서는 총 16시간, 이틀에 걸쳐 이론과 실기 레슨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한강 난지지구에 위치해 도심에서 레슨을 받을 수 있으며, 한강변에 위치한 전용 클럽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도시 남녀에게 각광받고 있다.

레슨 후 면허를 취득했다면 세일링 레슨을 이수하는 것이 최종 과제다.

수강생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되는 세일링 레슨을 통해 요트를 즐기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다.

수강 시간과 날짜 또한 조정이 가능해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700요트클럽 관계자는 요트를 직접 운전하며 즐기는 스타들의 모습이 예능에서 방영됨에 따라 요트 운전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선장의 직접 운항부터 간단한 레슨 후 세일링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기호에 맞게 선택하길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 700요트클럽에서는 요트의 대중화를 위해 두개의 레슨을 동시에 수강할 경우 할인된 수강료로 요트를 배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양수 기자pluswa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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