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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귀족 스포츠 벗어나 ‘대중 스포츠’로 자리매김하다

새로운 문화 코드로 부상한 ‘요트’…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손쉽게 즐기다 최양수 기자l승인2013.09.11l수정2013.09.1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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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귀족 스포츠요트가 대중 속으로 들어왔다. 특히 양질의 여가 생활에 아낌없이 투자하는 젊은층 사이에서는 요트가 새로운 문화 코드로 부상하면서 대중화가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 효율적인 가격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요트를 보다 가깝고 쉽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요트를 즐기는 첫 번째 방법, ‘요트 세일링
요트를 타고 즐기는 것을 의미하는 세일링은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싶은 이들에게 제격이다. 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에 위치한 ‘700요트클럽’( 700 Yacht Club · http://www.700yachtclub.com )은 세일링 레슨을 통해 요트 경기, 요트 면허까지 취득할 수 있어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

세일링에는 야마하와 가족형 데이 보트에 혁명을 일으킨 매그넘 21이 사용돼 짜릿한 속도감까지 맛볼 수 있다. 또 개인부터 그룹, 회사 요트 레슨을 모두 진행해 다양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까지 제공한다.

요트 위 선상 파티’, 화려함은 더하고 실속은 챙긴다
화려함이 절정에 달하는 요트 위 선상 파티는 트렌드 리더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강 난지지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날 뿐만 파티에도 적합해 직장인들 사이에 각광받고 있다.

특히 각종 모임을 비롯, 프라이빗 파티를 원하는 이들의 소규모 예약도 가능해 도시남녀의 파티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여기에 사랑하는 친구, 가족,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비큐 식사는 파티를 다채롭고 풍성하게 해준다.

700요트클럽 관계자는 하고 싶은 일을 능동적으로 찾아 취미활동을 갖는 젊은층이 증가하면서 요트를 합리적인 가격에 부담 없이 즐기려는 이들이 많아졌다가을을 맞이해 선보인 가을맞이 패키지의 경우 요트 세일링과 바비큐 파티를 1인 기준 38000원에 즐길 수 있어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최양수 기자pluswa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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