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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 신레저 스포츠 요트, 도심 속 새로운 문화로 급부상하다

‘700요트클럽’, 선진 요트 문화 보급에 앞장서…600여명 요트인 활발하게 활동 최양수 기자l승인2013.09.11l수정2013.09.11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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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신레저 스포츠의 대명사 요트가 도심 속 새로운 문화로 주목 받고 있다.

한강시민공원 난지지구에 자리 잡은 ‘700요트클럽’( 700 Yacht Club · http://www.700yachtclub.com )은 다양한 요트 활동을 전개하며 요트 문화에 익숙하지 않았던 한국 사회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선진 요트 문화 보급에 앞장서고 있는 700요트클럽은 지난 2006년 오픈해 현재 600여명의 요트인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등 국내 요트 업계를 리드하고 있다.

특히 이들이 진행하는 제품 런칭 행사 및 바비큐 뷔페와 함께하는 요트 파티는 색다른 프로모션에 관심이 많은 기업을 중심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 한국어와 영어 강습이 가능한 요트 세일링은 특별한 경험을 즐기고자 하는 트렌드 세터를 중심으로 마니아층이 형성되고 있으며
, 특히 프로포즈 이벤트는 로맨틱한 순간을 원하는 연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700요트클럽 관계자는 한국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면서 귀족 스포츠로 인식돼왔던 요트가 대중 스포츠로 변화하고 있다요트 파티의 경우 틀에 박힌 모임에 실증을 느낀 이들에게 신선함과 럭셔리한 라이프를 즐길 수 있어 반응이 좋다고 말했다.

최양수 기자pluswa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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