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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 유니즌, 싸이월드 내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들의 모임

온·오프라인 친목 모임 꾸준히 진행 최양수 기자l승인2012.05.28l수정2012.05.2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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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터넷 싸이월드 클럽 골프를 사랑하는 유니즌'의 골프 라운드 모습

[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인터넷 동호회인 싸이월드 클럽 골프를 사랑하는 유니즌(unison)’( club.cyworld.com/golfclub-unison)2006111일에 처음 시작해 현재 회원들이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동호회다.

유니즌 동호회가 인터넷 동호회의 특성처럼 별 다른 홍보는 없이 싸이월드 내에서 골프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활동은 매주 연습 모임과 친목 모임, 월 정기 라운드와 벙개 라운드 등으로 운영하고 있다.

물론 인터넷의 온라인 특성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활동을 하기 때문에 회원 간의 유대감을 유도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인터넷이라는 모임 속에서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이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호회의 성격이 골프 모임이기 때문에 여럿이 모여 운동도 하며 친목을 쌓아가고, 또래에 운동하기 힘든 사람들이 함께 운동을 할 수 있다는 장점과 20대부터 40대까지의 다양한 연령이 언제나 연습 모임을 통해 우정을 나누고 있다

그 방안으로 정기 모임은 한 달에 한 번 하는 공식적인 라운드와 정기적인 정모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겨울철엔 스키와 보드 모임으로 친목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정기 모임 외에 벙개를 통해 회원들이 모이는데 해외에 있는 회원과 지방에 있는 회원도 많기 때문에 회원수 대비 30% 정도의 출석률을 보이며 참석하고 있다

특히 유니즌은 화합이라는 커다란 주제 안에 불특정 다수의 모임으로 프로 골퍼들도 많고 선수의 가족들도 많이 있으며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 특징이다. 그리고 동호회에서는 소수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며 초보 골퍼의 경우 레슨과 라운드를 하기 전에 에티켓 등을 전파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유니즌은 앞으로 더욱더 알차고 건실한 모임이 되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며 골프의 올바른 전도와 정착을 위해서 생활체육을 목표로 동호회를 운영할 것을 밝혔다

최양수 기자pluswa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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