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골프] ‘하늘에게 골프를 묻다’ 마지막 편, 3일 밤 9시 방송

골프 여신 김하늘, 퍼팅 노하우 등 아낌없이 공개! 골프 비법의 화룡점정 찍는다! 박승희 기자l승인2013.07.02l수정2013.07.0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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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 골프는 3일 밤 9하늘에게 골프를 묻다마지막 편을 방송한다.

[골프타임즈=박승희 기자] “퍼팅이라면 자신 있어요!” 2년 연속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상금왕을 차지한 김하늘(25·KT)이 퍼팅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3일 밤 9, 골프전문채널 J 골프( 대표 : 김동섭 · http://www.jgolfi.com )에서 방송될 하늘에게 골프를 묻다마지막 편에서는 김하늘의 퍼팅 노하우가 샅샅이 공개된다.

김하늘은 고수가 되어 갈수록 어렵다고 말하는 퍼팅에 대해 무엇보다 기본기가 중요하다면서 거울 훈련법을 적극 권한다.

그녀가 추천하는 거울 훈련법이란 거울을 이용해 눈과 공의 위치를 정확히 맞추는 연습을 하는 것으로 이는 어드레스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도와준다.

더불어 김하늘은 거울 훈련법외에도 3m 이내 퍼팅 연습을 위한 노하우를 밝힌다.

클럽 두 개를 나란히 놓고 퍼팅하는 클럽의 헤드가 샤프트에 닿지 않게 계속 반복 연습을 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한다.


김하늘은
2008년 시즌 3승을 올리면서 일찌감치 KLPGA 정상급 골퍼로 우뚝 섰다.

이후에도 KLPGA 투어 2년 연속(2011~2012) 상금왕 수상, KLPGA 프로 통산 7승 달성 등 화려한 성적을 이어갔다.

김하늘은 하늘에게 골프를 묻다’ 1하늘에게 코스 매니지먼트를 묻다를 시작으로 실속 있는 골프 비법을 통해 골프에서 중요한 요소인 하늘과 같은 자연환경을 통찰하고, 코스를 정확히 읽어내는 능력을 소개해왔다.

한편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챔피언스게이트GC에서 촬영된 하늘에게 골프를 묻다는 총 8편으로 나눠 J 골프에서 지난 515일부터 매주 수요일 9시에 방영되고 있다.

하늘에게 골프를 묻다의 마지막 편은 핵심 총정리 편으로 1편 야디지북 정리법부터 2편 긴 클럽 노하우, 3편 파3홀 티샷, 4편 컨트롤샷, 5편 벙커샷, 6편 어프로치샷, 7편 퍼팅 노하우까지 소개될 예정이다.

박승희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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