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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골프, 우선 배정 무기명 회원권 모집

문정호 기자l승인2024.07.04l수정2024.07.04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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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동양골프는 골프를 통해 비즈니스와 모임, 주중, 주말, 개인, 부부, 법인, 무기명 골프 등 다양한 형태의 우선 배정 무기명 회원권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배정 무기명 회원권은 수도권 명문 코스 40여 곳과 제주도 골프장까지 그린피 회원 우대가로 이용이 가능하다. 가입 즉시 예약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회원권 없이는 입장이 불가한 수도권 명문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다.

회원권은 개인ㆍ법인 상품으로 비즈니스와 방콕, 일본 동남아 등 해외에서도 이용 가능하다고 했다.

기존 골프회원권의 입회금 보장미비로 발생되는 불확실성을 없애기 위해 신뢰 있는 금융사에 운용해 입회금에 대한 안전성을 높였다.

관계자는 “담당자, SNS, 인터넷, 고객센터 등 예약채널을 통해 고객관리와 당일 예약ㆍ배정 시스템을 갖췄다”며 “골프장별 4인 회원가로 라운드 할 수 있는 실속형 회원권으로 2주전 예약 완료로 진행된다“고 말했다.

동양골프는 최근 회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수도권 일대 명문 골프장을 추가로 확대 제휴하고 있다. 회원들에게 보다 많은 선택권 제공으로 만족도 증가와 회원권 거래 시 입회약관의 임의변경 등 고객 피해를 최소화하는 건전한 레저문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상담고객 선착순 50명에게 오는 8월 20일까지 제주도 골프장 4인 50% 할인 이벤트를 제공한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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