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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마이어 클래식 3R, 안나린 공동 2위, 호주 교포 그레이스 킴 단독 선두

교포선수 앨리슨 리 공동 7위...임진희ㆍ성유진 공동 24위 문정호 기자l승인2024.06.16l수정2024.06.16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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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나린(자료사진=LPGA 제공)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6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드필드CC(파72, 6,638야드)에서 열린 2024시즌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00만달러) 셋째 날 안나린(28)은 보기 1개, 버디 4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67-68-69)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안나린은 단독 선두(17언더파 199타) 그레이스 킴(호주)에 5타차다.

첫날 공동 2위, 둘째 날 공동 3위에 오르며 선두권을 유지하고 있는 안나린은 2022년 LPGA 투어 데뷔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한다.

안나린은 지난주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공동 2위에는 안나린과 함께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스웨덴), 앨리 유잉, 앨리슨 코퍼즈, 렉시 톰슨(이상 미국)이 포진해 있다.

이날 7타를 줄인 안나 노르드크비스트와 렉시 톰슨은 전날보다 순위를 23계단 끌어 올렸다.

이날 6타(보기 1개, 버디 7개, 66타)를 줄이며 단독 선두에 오른 그레이스 킴은 지난해 4월 롯데 챔피언십 이후 1년 2개월 만에 LPGA 투어 2승에 도전한다.

첫날 공동 11위, 둘째 날 공동 선두에서 이날 단독 1위에 이름을 올린 그레이스 킴은 LPGA 엡손투어(2부)을 거쳐 지난해 LPGA 투어에 데뷔한 교포 선수로 한국명은 김시은이다.

교포선수 앨리슨 리(미국)가 공동 7위(11언더파 205타), 이정은5(35)는 공동 19위(8언더파 208타)에 자리했고 성유진(24), 임진희(26), 전지원(27)이 공동 24위(7언더파 209타), 이정은6(28), 김인경(36)은 공동 33위(6언더파 210타)에 머물렀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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