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KPGA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3R, 이상희 선두에 3타차 공동 3위

장유빈 공동 4위, 김성용ㆍ이동환 공동 6위...오기소 다카시 단독선두 문정호 기자l승인2024.06.15l수정2024.06.15 17:4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이상희의 7번홀 드라이브샷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5일 남춘천CC(강원 춘천) 빅토리-챌린지코스(파71, 7,335야드)에서 열린 2024시즌 KPGA(한국프로골프) 투어 제6회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3억원, 우승상금 2억6천만원) 셋째 날 이상희(32)는 보기 4개, 버디 5개를 잡고 1언더파 70타를 쳐 중간합계 8언더파 205타(69-66-70)로 단독 3위에 올랐다.

둘째 날 공동 선두에서 이날 2단계 내려앉은 이상희는 단독 선두(11언더파 202타) 오기소 다카시(27, 일본)를 2타차로 추격하고 있다.

이 대회는 KPGA 투어와 일본프로골프투어가 공동으로 진행하며 지난해에는 일본에서 열렸다.

이상희는 최종라운드에서 2017년 GS칼텍스 매경오픈(36회) 이후 7년 만에 투어 5승을 향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일본투어 6승의 히가 가즈키(29, 일본)가 9언더파 204타로 선두와는 2타차 단독 2위다.

이날 오기소는 보기 1개, 버디 6개를 잡았고, 히가는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이날 4타(보기 1개, 버디 5개, 67타)를 줄인 장유빈(22)이 공동 4위(7언더파 206타), 김성용(48), 이동환(36)이 공동 6위(6언더파 207타)에 자리했다.

옥태훈(26), 권성열(38), 박성국(36.), 송영한(33)은 공동 10위(5언더파 208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

타이틀 방어전에 나선 디펜딩 챔피언 양지호(35)는 이븐파(71타, 보기ㆍ버디 4개)를 쳐 공동 22위(3언더파 210타)다.

▲ 오기소 다카시의 7번홀 드라이브샷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등록·발행일 : 2012년 3월 21일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4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