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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픈 골프 예선...김범수 1위 본선 진출

2위 오승택, 3위 황도연 등 15명 출전권 획득 문정호 기자l승인2024.06.13l수정2024.06.1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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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 송승회 부사장(왼쪽)과 예선 3위 황도연(사진제공=코오롱 한국오픈 조직위)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 골프대회 최종 예선에서 KPGA(한국프로골프) 투어 신인 김범수가 1위에 올랐다.

11일 우정힐스CC(충남 천안)에서 열린 최종 예선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쳐 최종합계 6언더파 136타(68-68)로 1위를 기록했다.

최종 예선을 통과한 김범수를 포함해 15명(오승택, 황도연, 김용태, 김민준, 김영규, 윤성호, 유송규, 천교준, 오승현, 마관우, 케빈 전, 김민휘, 김성용, 박영규 순위 순)은 오는 20일부터 나흘 동안 동일 장소에서 열리는 코오롱 제66회 한국오픈 출전권을 받았다.

이날 최종예선에는 1차 예선 통과자 80명과 지난해 2부 투어 상금 20위 이내, 올해 5월 8일까지 코리안투어 순위 61위~120위까지 선수들이 본선 진출권을 놓고 경쟁했다.

지난 2003년 개최해 올해로 21회를 맞는 코오롱 한국오픈은 KGA(대한골프협회)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하며 총 144명이 출전한다.(아시안투어 상위 50명, KPGA 투어 상위 60명, 기타)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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