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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아메리카스 오픈 3R, 김세영ㆍ이소미 공동 8위...넬리 코다 단독 선두

코다 시즌 6승 도전...한국선수 시즌 11개 대회에서 우승 무소식 문정호 기자l승인2024.05.19l수정2024.05.1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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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소미(자료사진=KLPGA 제공)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저지시티의 리버티 내셔널GC(파72, 6,675야드)에서 열린 2024시즌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00만달러) 셋째 날 김세영(31)ㆍ이소미(25)가 공동 8위(8언더파 208타)에 올랐다.

이날 단독 선두(13언더파 203타)로 도약한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와는 5타차로 최종라운드 역전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이는 상황이다.

김세영은 이날 13번홀(파5) 이글 포함 6타(보기 2개, 버디 6개, 66타)를 줄여 전날보다 27계단 도약했고 이소미는 1타(보기 4개, 버디 5개, 71타)를 줄였지만 전날 2위에서 6계단 밀려났다.

이날 버디 7개를 몰아치며 7언더파 65타를 쳐 둘째 날 공동 3위에서 1위로 도약한 코다는 2위(11언더파 205타) 한나 그린(호주, 세계랭킹 9위, 투어 5승)과는 2타차다.

올해 출전한 대회에서 연승하며 시즌 5승의 코다는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에서 놓친(공동 7위) 6승 기회를 다시 잡았다.

한나 그린도 이날 버디 9개를 잡아 9언더파 63타를 쳐 전날 공동 35위에서 33계단 도약했다. 최종라운드 우승 경쟁을 펼치는 한나 그린은 지난달 29일(한국시간) JM 이글 LA 챔피언십에 이어 시즌 2승에 도전한다.

가브리엘라 러펠스(호주)와 후루에 아야카(일본)가 선두에 3타차 공동 3위(10언더파 206타)다.

강민지(24)가 공동 15위(7언더파 209타), 전인지(30)와 신지은(32)이 공동 20위(6언더파 210타)에 자리했다.

고진영(29, 세계랭킹 5위)은 이날 3타(보기 4개, 더블보기 1개, 버디 3개)을 잃고 둘째 날 공동 15위에서 공동 51위(1언더파 215타)로 순위가 밀려났다.

이번 대회 경기 도중 기권하는 등 한국 선수들은 시즌 12개 대회를 치르는 동안 LPGA 투어에서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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