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세바로치과, 인비절라인 글로벌갤러리 16번째 등재...국내 1위

문정호 기자l승인2024.05.16l수정2024.05.1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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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인천 연세바로치과 안상수 대표원장의 인비절라인 치료 케이스가 인비절라인 글로벌 갤러리에 등재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안상수 대표원장의 16번째 등재이며 현재 국내 1위다.

인비절라인은 전 세계에서 이루어진 17만건의 치료 증례 중에서도 뛰어난 결과를 보인 1800여 개의 케이스를 엄선하여 글로벌 갤러리에 전시하고 있다.

글로벌 갤러리는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연간 2억8천만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관심을 받고 있으며, 국제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안상수 대표원장은 “인비절라인은 심미성이 뛰어난 투명교정기로 티 나지 않고 자연스런 교정치료가 가능하다. 과거의 장치와는 다르게 다양한 부정교합 치료에 사용되어 최근 교정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환자 치료를 위해 연구하고 더 발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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