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라이프] 울긋불긋 여드름, 재발 방지 위해 근본 치료 중요

문정호 기자l승인2024.04.02l수정2024.04.0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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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사람을 대면할 때 깔끔한 옷차림, 밝은 인상은 좋은 첫인상을 남기는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 또한 좋은 인상을 심겨줄 수 있기 때문에 면접, 소개팅 등에 나갈 때에는 피부 관리에 더욱 신경 쓰기 마련이다.

평소 피부 관리를 꼼꼼하게 해도 쉽게 사라지지 않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여드름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

여드름은 사춘기 때 발생해 30대 이후 점차 감소한다고 알고 있지만, 성인이 돼도 지속되는 경우가 있다. 여드름은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남성호르몬 과잉으로 피지선의 분비가 왕성해지고 모낭 상피가 이각화증을 일으켜 모낭이 막히는 현상, 즉 여드름의 기본 병변인 면포가 형성되는 것이다.

특히 여드름은 원인과 형태, 발생 시기 등에 따라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치료도 달라야 한다.

종류에는 비염증성으로 모낭에 피지가 막혀 좁쌀 같이 피부에 돋아난 상태의 면포성 여드름, 붉은색의 염증과 통증이 발생되는 구진성 여드름, 염증으로 인해 피부 표면에서 노랗게 곪아있는 화농성 여드름, 피지와 고름으로 찬 낭종이 형성된 낭포성 여드름 등이 있다.

이는 같은 여드름처럼 보인다 해도 유형이 개인의 피부에 따라 다를 수 있어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치료법을 결정할 수 있다.

재발률이 높은 여드름은 개인에 맞는 올바른 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도움말 : 라마르의원 영등포점 조용준 원장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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