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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잔여티 알림 앱 골프와, 프로골퍼 캐런 김 홍보모델 발탁

문정호 기자l승인2023.09.19l수정2023.09.19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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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프로골퍼 캐런 킴(사진제공=더블유엑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골프장 잔여티 확인 서비스 앱 골프와(GOLFWA)가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프로골퍼 캐런 김(Karen Kim)을 홍보 모델로 발탁했다고 19일 밝혔다.

미국에서 태어나 어린나이에 골프를 시작해 골프 신동으로 불렸던 캐런 김은 프로골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골프와는 골프장 부킹 예약 시 각 골프장마다 홈페이지를 방문해 잔여티를 확인하는 기존 부킹 시스템을 보다 편리한 앱 서비스이다. 앱을 통해 지역별 골프장과 개인이 선호하는 골프장의 잔여티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라운딩 시 빠르고 간편하게 조인 인원을 발견할 수 있는 부킹 조인을 특화했고, 골프채 수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골프와를 개발한 ㈜더블유엑스는 “고객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개발된 앱 서비스로 캐런 김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편하게 골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블유엑스는 홍보 모델 선정을 시작으로 온ㆍ오프라인에서 신규가입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골프채 수리, 골프티, 골프공을 제조해 골프업계의 입지를 키우고 있다.

골프와 앱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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