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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데이트, 연말연초 여성회원 3배 증가...남녀 성비 3대1

문정호 기자l승인2023.02.07l수정2023.02.0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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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지난 연말부터 새해 새로운 만남을 찾는 싱글 남녀들의 정오의데이트 가입이 증가하고 있다.

한 해 목표를 묻는 2023년 첫 ‘정데 깜짝설문’에서 싱글남녀 약 50%(남성 53%, 여성 45%)가 ‘좋은 인연’을 1위로 뽑았다.

좋은 인연을 만나는 것을 새해 목표로 생각하는 청년들이 정오의데이트를 찾고 있다.

1월 MAU(월간 활성 이용자) 기준 정오의데이트 남녀 회원이 3.1대 1의 성비를 보였고 전년도 대비 20대 중후반 여성 가입이 약 3배 이상 증가로 나타났다.

올해로 출시 12주년을 맞은 정오의데이트는 누적 가입 회원 440만명을 넘기며 대표 소개팅 어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관계자는 “매주 회원 대상 깜짝 설문을 진행해 싱글남녀의 솔직한 생각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만남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정오의데이트는 과학적인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취향에 맞는 이상형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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