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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시즌 개막전, 사흘 연속 선두 브룩 헨더슨 우승 눈앞

넬리 코다ㆍ하타오카 나사 공동 2위, 타이틀방어 대니얼 강 공동 6위 문정호 기자l승인2023.01.22l수정2023.01.23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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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흘 연속 선두를 지키며 투어 통산 13승에 도전하는 브룩 헨더슨(사진제공=게티이미지)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앤 컨트리클럽(파72, 6,608야드)에서 열린 2023시즌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달러, 우승상금 22만5천달러, 유명인사 10만달러) 셋째 날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보기 1개, 버디 4개로 3언더파 69타 중간합계 14언더파 202타(67-66-69)로 사흘 연속 선두를 달렸다.

공동 2위(11언더파 205타) 넬리 코다(미국, 세계랭킹 2위)와 하타오카 나사(일본)를 3타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지킨 헨더슨은 2022시즌 7월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 이후 6개월 만에 13승에 한 발짝 다가섰다.

헨더슨은 그동안 사용했던 핑 대신 이번 시즌부터 테일러메이드 클럽과 볼을 쓰고 있다.

이날 4타(보기 1개, 버디 5개, 68타)를 줄인 코다는 사흘 연속 2위를 지켰고 하타오카 나사는 6타(보기 1개, 버디 7개, 66타)를 줄여 공동 2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날 하타오카 나사는 후반에만 버디 6개를 몰아쳤다.

디펜딩 챔피언 교포선수 대니얼 강(미국)은 보기 1개, 버디 3개로 2언더파 70타를 치며 전날 공동 7위에서 공동 6위(6언더파 210타)로 1계단 도약했다.

지난 2년간 LPGA투어 우승자(출전 선수 29명)가 참가하는 이 대회에 한국선수는 한명도 참가하지 않았고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 등 유명인사가 프로선수들과 경기를 함께 한다.

변형 스테이블 포드 방식으로 진행된 유명인사 경기에서는 2021년 우승자 테니스 선수 출신 마디 피시(미국)가 선두(117점)에 올랐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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