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증가하는 양양에 ‘세인트존스 양양 더 스위트’ 분양

문정호 기자l승인2022.12.08l수정2022.12.0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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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지난 2018년 1월 개관한 ‘강릉 세인트존스호텔’은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숙박업소를 운영했던 경험과 높은 수준의 서비스,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강릉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으며 매년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 이방카 트럼프 전 백악관 대통령 보좌관, 네덜란드 마르크 뤼터 총리, 스위스 도리스 로이타르트 전 대통령 등 16개국 정상이 방문하거나 투숙한 것으로 유명해졌다.

호텔은 국내 최대 규모, 최다 객실 보유(2020년 기준)로 지하1층~지상16층 전용면적 27~61㎡ 총 1,091 객실로 타입별 27㎡ 스탠다드 1,047실, 29~41㎡ 디럭스 20실, 45~61㎡ 스위트 24실로 구성되어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조사에 따르면 2021년 한 해 동안 15세 이상 국민 1인당 약 5~6회 국내 여행 경험, 높아진 여행 인기에 따라 다양한 고객층이 생겨났다. 이에 호텔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운영 정책을 펼치고 있다.

반려견 친화 호텔로 몸무게와 견종 제한 없이 방문할 수 있고 호텔 내 직영 식음업장과 파인타워 인피니티풀에 동반해 여가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이와 함께 하는 가족 고객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워줄 키즈 객실을 이용할 수 있고 가족이 편안하고 행복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키즈 위탁 프로그램 ‘세인트 키즈 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호텔 주변으로 조성된 해송숲 산책로와 강문해변의 탁 트인 파노라마 오션뷰, 동해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오션타워 인피니티풀과 사계절 오토 천정돔과 온수풀로 365일 따뜻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파인타워 인피니티풀 등 동해를 배경으로 촬영하는 인생 사진으로 유명한 두 개의 인피니티풀은 고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주청리 일원에 분양 중인 ‘세인트존스 양양 더 스위트’는 2020년 기준 방문객 증가율 전국 1위를 기록한 양양 낙산해변 앞에 위치해 있다. 현재 이 지역은 대대적인 숙박시설 개발로 향후 관광 유입 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인천~강릉 경강선 고속열차(KTX이음)를 2027년 하반기 전 구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어 동해안 일대의 발전은 더욱 가속화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6층~지상23층 전용면적 37~125㎡ 총 216실 규모이며 전용면적 37㎡B 18실, 40㎡C 36실, 41㎡A 42실, 43㎡D 36실, 61㎡F 42실, 68㎡E 36실, 116㎡PH-B 2실, 125㎡PH-A 4실로 구성된다. 해당 단지는 건물 모양을 ‘X’자 타워형 구조로 설계해 오션뷰 조망 비율을 약 81%까지 끌어올렸다. 실별로 발코니가 설치돼 있고 객실 내에서 영구 파노라마 오션뷰(일부 객실 제외)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피트니스룸과 GX룸, 비즈니스 라운지 등 레저, 세미나 등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부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옥상에는 하늘과 바다를 마주 보는 ‘루프탑 스카이풀’ 설치, 주변에는 ‘파노라마 전망대, 스카이가든, 테라피가든’ 등 휴식ㆍ여가시설이 조성된다. 아이들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워줄 ‘키즈 아카데미 클럽’을 설치 운영할 계획이며 쿠킹, 아트 등 다양한 액티비티 체험 공간과 프로그램도 마련될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시 서초구와 강원 양양군 일원에 마련되어 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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