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침체 언제까지?...”힘들 때 더 강하다” 가성비 중소형 오피스텔 눈길

문정호 기자l승인2022.11.25l수정2022.11.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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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서울 도심에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재개발, 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요즘 한강변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강남과 잠실 업무지구의 배후입지인 광진구 자양동 일대가 최근 부동산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강변에 위치한 구의동 일대는 강남구, 송파구와 가까운 입지적 이점과 각종 개발호재로 인한 미래성장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부동산시장에서 그동안 저평가 받아온 게 사실이다.

구의동이 부동산시장에서 주목받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한강과 인접하며 아직 많은 개발이 되지 않은 지역이다. 구의동 일대는 한강과 가까운 입지에 위치하며, 강남과 송파로는 물론 강북과 강서지역으로의 접근성도 뛰어나기 때문에 직장 출퇴근, 쇼핑, 문화생활 면에서 편리한 점이 많다.

한편, 대규모 복합개발사업인 구의역 KT부지 개발이 있다. 총 7만8147㎡ 부지에는 광진 신청사를 비롯해 공동주택 1363가구, 업무빌딩, 숙박시설(호텔), 판매ㆍ문화집회시설 등 대규모 복합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광진구 신청사는 지하5층~지상18층 규모의 구청, 구의회, 보건소가 통합된 복합청사로 건립될 예정이다.

구의에서 10여분 대 이동이 가능한 강남, 송파지역에도 호재가 많아 반사 이익을 누릴 수 있다. 돔구장으로 변모할 잠실 마이스(MICE)가 대표적인 화두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지난 5월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관련 공약을 발표한 바 있다. 돔구장 추진과 함께 비시즌에는 방탄소년단(BTS) 등 K-팝 공연장으로도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힘입어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구의역 에떼르넬 비욘드’와 같은 주거형 오피스텔은 1~2인 가구 증가와 월세 증가 추세가 맞물리면서 다양한 개발호재에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단지는 지하1층~지상19층 1개동 규모로 오피스텔 80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A~E까지 총5개 타입이 있으며 각 15세대가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최대 48.65㎡로 제공돼 소형 아파트와 일반 오피스텔보다 높은 공간 효율성과 실사용 면적을 자랑한다.

특히, 최적의 공간과 생활 동선을 고려한 특화설계로 편리함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희소성 높은 중소형 평형대로 설계됐다.

서울의 대동맥인 강변북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강남, 강북, 강서, 강동을 편리하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망이 장점이다.

강점이 되는 '도보 1분 초역세권 입지'는 출퇴근과 통학이 편리한 만큼, 직주근접성이 높고 수요를 보다 넓게 확장시키는 효과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현장 주변의 대학병원, 백화점, 쇼핑몰뿐만 아니라 서울숲, 어린이대공원, 뚝섬한강공원 등 대규모 공원들이 즐비하여 생활편의와 라이프 시설 등을 즐길 수 있다.

한편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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