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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호텔, 프리미엄 레저 활동 포함된 ‘Premium 효(孝)’ 등 패키지 2종 출시

제주 최고의 문화예술이 집약된 포도호텔, ‘Art in PODO’ 패키지 선보여 유동완 기자l승인2022.09.05l수정2022.09.0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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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포도호텔 건축예술가이드 공간

제주 ‘포도호텔’이 가을을 맞아 풍성한 혜택이 가득한 호텔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

첫 번째는 나의 부모님을 모시는 것처럼 이동부터 식사, 즐길 거리 등 모든 부분에서 오감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새롭게 구성한 ‘Premium 효(孝) 패키지’다.

최근 50·60세대는 은퇴 후 삶을 새로 개척할 것을 꿈꾸며 새로운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60대 이상 고령층에서 관광·여행, 레저·스포츠 등 운동·스포츠 활동에 대한 관심도가 모든 연령대 가운데 정적인 여가 활동을 선호할 것이라는 시니어 세대는 옛인 셈이다.

Premium 효 패키지는 이렇게 활동적인 여가 활동을 즐기는 액티브 시니어를 위해 출시됐다.

패키지 고객에게는 기본적으로 공항과 호텔 그리고 P레저 야외 활동까지 차량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 P레저 트래킹 프로그램 해설 장면

효 패키지를 위해 엄선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인 핀크스 리조트만의 차별화한 P레저 트레킹 프로그램은 제주의 곶자왈과 숲의 식물에 대한 유익한 이야기를 전문해설사에게 들을 수 있다.

숲속 트레킹이 끝난 뒤 산방산 부근의 사계 해안부터 형제섬, 송악산까지 제주의 해안 트레킹 코스를 체험 후 고객 맞춤 힐링 스파로 여행의 피로까지 덜어낸다.

호텔로 복귀하면 호텔 주방장이 특별히 선보이는 부모님을 위한 스페셜 효 코스로 석식 만찬까지 즐길 수 있는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다.

패키지 이용은 유선 및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투숙이 가능하다.

SK핀크스 담당자는 “포도호텔은 새롭게 구성한 Premium 효 패키지에 세심한 배려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나의 부모님을 모시듯 깊은 사랑을 전할 것”이라고 했다.

두 번째는 건축예술 가이드 프로그램을 먼저 신청할 수 있는 ‘Art in PODO’ 패키지다.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해 설계돼 둥근 곡선의 아름다움이 하늘에서 바라볼 때 마치 한 송이의 포도송이 같다고 해 ‘포도호텔’이라 불린다.

이곳은 세계적인 건축 거장 이타미 준의 대표 작품이자 제주의 아름다운 7대 건축물로 선정, 호텔에 머무는 자체가 힐링이 되는 곳으로 유명하다.

포도호텔 주변에는 방주 교회와 안도 다다오의 본태박물관이 포도뮤지엄도 호텔 옆에 자리하고 있다. 이처럼 포도호텔 주변 환경은 아주 특별한 곳이라 할 수 있다.

제주 포도호텔은 ‘건축예술 가이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투숙객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지만 1일 1회 선착순 접수로 예약이 진행됨에 따라 투숙객들의 아쉬움이 컸었다.

이에 포도호텔은 건축예술 가이드 정규 프로그램을 누구보다 먼저 신청할 수 있는 ‘Art in PODO’ 패키지를 출시했다.

패키지 이용은 홈페이지로만 신청할 수 있으며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투숙할 수 있다.

▲ 포도호텔 한실 전경

패키지에는 포도호텔 레스토랑 조식과 석식 코스(1회)가 제공되며 디아넥스 온천 사우나&실내 수영장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SK핀크스 담당자는 “풍요의 계절 가을이 시작되는 9월, 하나의 예술 작품이 되는 포도호텔에서 머물며 예술의 아름다움과 설렘을 Art in PODO 패키지로 한가득 느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SK핀크스는 국내 최초 ‘세계 100대 골프장’에 선정된 핀크스골프클럽과 포도호텔, 디아넥스호텔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리조트로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리조트로 성장하고 있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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