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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독서실’ 닮은 중국의 '유료독서실' 창업 열풍 가속

문정호 기자l승인2022.05.15l수정2022.05.1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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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스터디카페, 독서실 브랜드 작심은 'k독서실'을 닯은 중국의 '유료독서실'이 중국 시장에서 창업 열풍속에 성장을 가속화 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근 중국에서는 독서실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성인들의 자기 계발, 연구원, 자격증 시험 등으로 독서실 사용이 증가하고 있다.

중국 시장 조사 기관 iiMedia Reserch 자료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중국 유료독서실 사용자수가 약 310만명에 이르고 2022년에는 약 755만명에 달할 전망으로 연평균 80% 증가 추세를 예상하고 있다.

한국에서 독서실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프리미엄 독서실을 거쳐 스터디카페로 업종이 진화했다.

최근 중국 시장에서 독서실 열풍은 젊은 창업자들을 중심으로 ‘유료독서실’ 창업을 가속화 하고 있다. 중국의 독서실은 한국의 대표적인 K독서실 ‘작심’을 모티브로 공간을 설계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유료독서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번 중국시장의 ‘유료독서실’ 열풍으로 중국 등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열렸다.

독서실 창업에 대한 노하우와 운영 경험을 갖고 있는 작심의 글로벌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준비는 완료됐고 시기가 중요할 뿐이다.

현재 60개 이상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100개의 직영점을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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