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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 타이틀 방어 청신호 이경훈 첫날 8언더파 공동 2위

세바스티안 무뇨스, 코스레코드 기록하며 단독 선두 문정호 기자l승인2022.05.13l수정2022.05.1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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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훈(자료사진=KPGA 제공)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2, 7,468야드)에서 열린 2021~2022시즌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AT&T 바이런 넬슨(총상금 910만달러) 첫날 디펜딩 챔피언 이경훈(31)이 보기 없이 버디 6개, 이글 1개를 잡고 8언더파 64타를 치며 공동 2위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PGA 투어 데뷔 첫 승을 달성한 이경훈은 타이틀 방어 가능성을 높였다.

이날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 전 1위 조던 스피스(이상 미국)와 플레이한 디펜딩 챔피언 이경훈은 1번홀(파4) 버디로 출발하며 5~6번홀과 8번~9번홀 연속 버디로 전반에 5타를 줄였다.

후반 11번홀(파4) 버디에 이어 12번홀(파5)에서 이글을 추가하며 1라운드 경기를 마쳤다.

이경훈은 이날 단독 선두(12언더파 60타)에 오른 세바스티안 무뇨스(콜롬비아)에 4타차다.

무뇨스는 보기 1개, 버디 9개, 이글 2개를 잡고 12언더파 60타로 코스레코드를 기록했다.

공동 2위에는 이경훈과 미토 페레이라(칠레), 저스틴 로어, 피터 맬너티(이상 미국) 등이 함께 했다.

이날 3타(보기 2개, 버디 5개)를 줄인 노승열(31)이 공동 40위(3언더파 69타), 2타(보기 2개, 버디 2개, 이글 1개) 줄인 김주형(20)은 공동 66위(2언더파 70타)에 머물렀다.

이 대회 2019년 우승 강성훈(35)은 1타(보기 3개, 버디 4개)를 줄여 1언더파 71타로 공동 79위, 이븐파(72타, 보기ㆍ버디 3개)를 친 김시우(27)는 공동 107위가 됐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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