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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희귀 명차와 함께한 이색 패션쇼

한국시니어스타협회, 23일 용인 ‘더 원 클래식’에서 개최 박관식 객원기자l승인2022.04.24l수정2022.04.2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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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박관식 객원기자] “THE CLASSIC!”

지난 23일 토요일 오후 6시 ‘클래식은 영원하다’라는 주제로 올드 카와 함께 어울린 「시니어 이브닝드레스 패션쇼」가 용인 ‘더 원 클래식’에서 개최됐다.

이날 패션쇼는 인생2막 시니어 모델계를 대표하는 한스타의 기획과 주최로 (사)한국시니어스타협회, 더원클래식, 실버아이 TV, 미라클시티월드그룹, (주)팍스엔파트너스 등이 함께했다.

실내와 실외에서 어우러진 1부 영원한 아름다움, 2부 가면무도회는 희귀 올드 카의 고전적인 변치 않은 세련미와 세월이 지나도 아름다움을 간직한 협회 시니어모델들의 캣워킹과 함께 스토리텔링 패션쇼의 진면목을 선보였다.

특히 2부 마지막 패션쇼에서는 사단법인 한국시니어스타협회 김선 이사장과 행사를 후원한 ‘더 원 클래식’ 김성환 회장이 열기구에 탑승한 채 공중에서 관람해 이날 최고의 명장면이 연출됐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장기봉 감독은 “세월이 흐를수록 아름답고 품격 있는 가치를 지닌 올드 카와 인생 후반부의 노을빛 아름다움을 지닌 시니어모델들을 스토리화해 연출해 보았다”며 “세계 최초 희귀 명차와 함께한 더 클래식 패션쇼는 코로나로 지쳐 있던 많은 관중들의 감동과 환호 속에 봄날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이날 저녁 행사에는 카페 손님과 인근 마을의 주민도 참여해 생전 처음인 패션쇼를 관람하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더 원 클래식’ 카페는 캐딜락 드빌, 포드 머스탱, 피아트, 포르쉐, 다임러 소버린, 재규어, 닛산 휘가로, 현대 포니 2 등 오래된 희귀 차종을 전시하는 카페로 시민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한편, 행사 중 한국시니어스타협회가 금년 6월경 크랭크인할 중년의 사랑을 담은 영화 『이연』 촬영도 함께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들판에 핀 이름 모를 들꽃 향기와 개구리 울음소리가 한껏 흥취를 돋워 더욱 빛난, 세월이 비껴간 100세 시대 시니어 모델들의 아름다움을 응원한다. 

박관식 객원기자  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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