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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포함] 제스타임 후원선수 강경남, 김한별-김태훈 등과 스킨스 게임 펼쳐

유동완 기자l승인2022.03.24l수정2022.03.2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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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KPGA 김한별-김태훈 등과 스킨스 게임 펼친 제스타임 후원선수 강경남

NO1 피팅 브랜드 제스타임(대표 강운형) 후원선수 강경남(40)이 지난 10일 사이판 라오라오베이cc 웨스트 코스에서 KPGA 김한별, 김태훈 등과 스킨스 게임을 펼쳤다.

이번 게임은 제스타임 코리아가 후원하고 유튜버 홍인규가 자신의 골프 TV를 통해 제작했다. 후원금은 총상금 6000달러(약 730만 원) 규모다.

제스타임 코리아는 2022년 강경남과의 전속계약을 기념해 이번 사이판 특집 영상에 참여했다.

특히 총상금을 비롯 강경남이 사용하는 KK Proto아이언 및 다수의 이벤트 경품을 협찬하며 메인 스폰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게임 규칙은 1홀 상금 100달러부터 시작되어 동점 시 상금은 이월된다. 원 안에서 컨시드가 가능하며 마지막 우승자가 18홀까지 누적된 상금 6000달러를 획득하는 방식이다.

짧은 거리와 거센 강바람, 하드 한 온그린의 특징을 가진 라오라오베이cc는 프로들도 예측할 수 없는 라운드를 만들어 보는 이들에게 재미를 준다.

한편, 영상 시청 후 예상하는 우승자를 댓글로 남기면 이벤트 추첨을 통해 제스타임 KK Proto아이언 헤드, 2022 코리아 에디션 카모 골프백 등 선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강운형 대표는 "KPGA 톱프로들의 친선게임을 통해 그들의 플레이를 알리고 특히 제스타임과 계약을 맺은 강경남 프로의 환상적인 샷을 많은 분들이 감상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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