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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스릭슨 멤버 된 노승열, “스릭슨 클럽과 볼 사용해 PGA 우승 기원”

유동완 기자l승인2022.01.20l수정2022.01.20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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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2022 팀 스릭스 멤버로 PGA 투어 우승을 기원하는 노승열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전개하는 글로벌 골프 토털 브랜드 스릭슨은 20일 PGA에서 활약 중인 노승열과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만 13세에 최연소 골프 국가대표로 발탁된 노승열은 2008년 아시안투어, 2010년 유러피언투어, 2014년 PGA투어 (취리히 클래식) 등에서 우승하며 한국 남자 골프의 명맥을 이었다.

그는 지난 2018년 군 입대 후 2020년 PGA로 복귀하며 부활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스릭슨은 브룩스 켑카(미국)와 클럽과 볼 등 용품 계약을 체결했고 올해 노승열까지 팀 스릭슨에 합류하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팀스픽슨의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지난 16 소니 오픈에서 연장 우승하며 PGA 투어 통산 8승의 승수를 추가했다.

노승열은 "팀 스릭슨의 멤버가 되어 매우 기쁘고 모든 클럽과 볼의 퍼포먼스에 만족하고 있다. 스릭슨 클럽과 볼을 사용해 PGA 투어 우승을 차지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2022년 스릭슨 클럽과 볼로 샷감을 점검한 노승열은 오는 21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에서 스릭슨 ZX5 드라이버, ZX7 아이언, Z-STAR 볼, 그리고 클리브랜드 웨지 RTX ZipCore를 사용한다.

한편, 스릭슨은 PGA투어에서 활약 중인 브룩스 켑카, 마쓰야마 히데키, 그레이엄 맥도웰, 키건 브래들리 등 세계적인 선수들에게 클럽과 볼을 후원하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박인비, 전인지, 이민지, 하타오카 나사도 팀 스릭슨 소속이다.

국내에서는 김승혁, 김봉섭, 박정민 등 KPGA 선수단 구성과 함께 KPGA 스릭슨투어를 개최하며 국내 골프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 스릭슨 ZX 드라이버는 1월 새로운 컬러 에디션 제품 런칭을 앞두고 있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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