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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 골프단, 김지영2·허다빈 영입 등 2022 시즌 라인업 완성

유동완 기자l승인2022.01.13l수정2022.01.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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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한화큐셀골프단 협약식 단체 사진 (좌) 김지영2, 허다빈, 한화큐셀 이구영 대표이사, 지은희, 이정민 (사진=한화큐셀골프단)

한화큐셀골프단은 김지영2(26)와 허다빈(24)을 신규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한화큐셀은 보도자료를 통해 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김지영2와 허다빈을 영입했고 이정민(30)과 LPGA 투어 지은희(36)는 후원 계약을 연장했다고 전했다.

김지영2는 데뷔 이후 항상 드라이브 비거리 순위에서 1~2위에 랭크 됐고 KLPGA 통산 2승을 기록 중이며 매 대회 화끈한 공격 골프로 팬들에게 인기가 높다.

투어 6년 차 허다빈은 아직 우승은 없지만 지난해 톱10에 4차례 이름을 올렸고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과 에버콜라겐 퀸즈 크라운에서 두 차례 준우승했다. 그녀는 스마일 퀸으로 팬층이 두텁다.

김지영2와 허다빈은 “저에 대한 발전 가능성을 보고 좋은 기회를 준 한화큐셀골프단에 감사드린다. 명문구단의 일원으로 함께 하게 돼 영광이고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로써 한화큐셀 골프단은 LPGA 투어 넬리 코다(미국), 지은희, 김인경(34), 신지은(30)과 KLPGA 투어 이정민, 허다빈, 김지영2, 성유진(22) 그리고 JLPGA 투어 이민영(30)까지 2022시즌 선수단 구성을 총 9명으로 시작한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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