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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프리랜서 2/3, 일반회사로 돌아갈지 고민했다

문정호 기자l승인2021.10.25l수정2021.10.25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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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재능아지트가 지난 20일 자사 회원 250명을 대상으로 약 한달 간 진행한 ‘코로나19 전후, 프리랜서 현황’에 대한 설문 결과를 발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 불안감으로 안정적인 수입이 보장되는 회사로 복귀할까 고민하는 비율이 66%에 달했다.

N잡러가 된 계기는 금전보다는 개인적 욕구충족이 주요 요인으로 나타났다.

소득 증감과 별개로 경제적 불안감이 늘었다는 응답이 60%였다.

포스트 코로나, 프리랜서의 업계전망이 밝지만은 않았다. 특수고용직으로 분류되는 프리랜서의 안정적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부의 제도 마련이 절실하다는 것이 업체 측 입장이다.

전보현 재능아지트 과장은 “자사와 같은 플랫폼도 정부와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프리랜서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제공에 각별한 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설문 조사 내용은 재능아지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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