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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더CJ컵, 한식의 맛 체험하며 이벤트 즐겨...“만두와 고추장 맛에 매료”

안병훈ㆍ제이슨 데이, 김주형ㆍ이안 폴터, 아담 스콧ㆍ티렐 해튼...‘다양한 한식 맛 칭찬’ 문정호 기자l승인2021.10.14l수정2021.10.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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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 체험 이벤트에서 안병훈(왼쪽)과 제이슨 데이가 퀴즈를 맞히기 위해 경쟁을 하고 있다.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서밋클럽에서 열리는 2021~2022시즌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더 CJ컵(총상금 975만달러)이 출전 선수들과 함께 한식의 맛에 매력을 느끼며 이벤트를 즐겼다.

“불고기치킨 만두가 최고! 재료는 많이 맞히지 못했지만, 맛있는 만두를 먹어서 즐거웠다. 이런 만두를 매일 먹을 수 있는 Ben(안병훈)이 부럽다.”(제이슨 데이)

연습라운드 첫날인 12일 진행된 한식 체험 이벤트에서 안병훈과 함께 만두에 들어가는 재료 맞추기 퀴즈에 참가한 제이슨 데이(호주)는 퀴즈 초반에 안병훈에게 뒤지다가 무서운 집중력으로 안병훈보다 더 많은 재료를 맞추면서 역전해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해 한식 체험에서 직접 만든 비빔밥 한 그릇을 싹 비웠던 이안 폴터(잉글랜드)는 올해도 고추장 맛에 매료됐다. 김주형과 이안 폴터는 서로에게 어울릴만한 만두소스를 만들었는데 이안 폴터는 매콤한 고추장을 활용한 동양적인 매운 맛을, 김주형은 고추장에 머스타드와 식초를 넣은 소스를 선택했다.

이안 폴터는 “평소에도 비비고 갓추(GOTCHU, 고추장 소스)같은 매운맛을 좋아하는데 오늘 만든 소스가 입맛에 잘 맞는다”며 엄지척을 해보였다.

이외에도 아담 스콧(호주)과 티렐 해튼(영국)이 만두를 활용한 샐러드와 치킨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으며 다양한 맛과 매력을 지닌 한식을 칭찬했다.

▲ 한식 체험 이벤트에서 재료를 맞히기 위해 만두를 시식하는 제이슨 데이
▲ 한식 체험 이벤트에서 본인의 비법 소스를 만들고 있는 이안 폴터(오른쪽)과 김주형

사진제공=더 CJ컵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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