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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코리아, ‘원팟챌린지’ 후원금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

코로나 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 결식 아동에게 따뜻한 식사, 생필품 지원 등 문정호 기자l승인2021.07.30l수정2021.07.3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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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세군 한국군국 장만희 사령관과 휘슬러코리아 이경우 대표이사(오른쪽)

[골프타임즈] 독일 쿡웨어 브랜드 휘슬러코리아(대표 이경우)가 지난 6월부터 SNS를 통해 진행하고 있는 원팟챌린지 캠페인을 통해 결식아동 후원금을 구세군 자선냄비 본부에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한 접시에 담긴 요리와 스토리를 #휘슬러원팟2021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 하면 컨텐츠당 2,000원의 기부금을 휘슬러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약 6,000여개 해시태그가 모여 1,200만원의 기부금이 마련됐다.

업체 측은 추가 후원금을 더해 총 1,500만원의 기부금을 구세군 자선냄비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소외된 결식아동에게 따뜻한 한 끼 식사 및 생필품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브랜드 마케팅 담당자는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많은 고객 실천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고객 참여가 더해져 풍성한 나눔이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휘슬러의 쿠킹 콘테스트 원팟챌린지는 대국민 참여 기간인 1라운드를 거쳐, 30명의 2라운드 진출자들이 2단계 미션을 진행하며 그 중 6인을 선정해 최종라운드를 진행한다. 최종라운드 진출자는 휘슬러 제품을 활용한 요리를 선보이고 전문 심사위원 평가와 캠페인 사이트에서 진행되는 국민투표를 합산해 우승자가 가려진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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