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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챔피언십] 첫날 이정은6 공동 3위...재미교포 노예림 공동 선두

디펜딩 챔피언 고진영 공동 76위, 김효주 공동 8위, 전인지 공동 11위 정노천 기자l승인2021.07.23l수정2021.07.2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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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은6(자료사진=KLPGA)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23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GC(파71, 6,527야드)에서 열린 2021시즌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대회 아문디 에비앙챔피언십(총상금 450만달러) 첫날 이정은6(25)는 보기 2개, 버디 7개를 잡고 5언더파 66타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이정은6는 공동 선두(6언더파 65타) 재미교포 노예림(미국)과 파자리 아난나루카른(태국)에 1타차로 추격하고 있다.

최근 스윙이 안 돼 어렵게 플레이 했다는 이정은6는 “오늘 백스윙을 신경 쓰며 플레이를 했는데 버디가 많이 나와 좋은 스코어를 기록해 만족스런 경기였다”며 “정확도를 요구하고 홀들이 많고 세컨샷도 어려워 남은 라운드 연습을 많이 해 잘 치고 싶다”고 말했다.

2014년 이 대회 챔피언으로 이날 4타(보기 2개, 버디 6개)를 줄여 4언더파 67타를 친 김효주(26)는 공동 8위에 올랐다.

지난해 이 대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최되지 않아 2019년 우승하며 디펜딩 챔피언으로 출전한 고진영(26)은 1타(보기 5개, 버디 4개)를 잃고 공동 76위(1오버파 72타)에 머무렀다. 김아림(26)과 이미림(31)도 공동 76위다.

2016년 대회 챔피언 전인지(27)는 3타(보기 1개, 버디 4개)를 줄여 이민지(호주)와 함께 공동 11위(3언더파 68타)에 자리했다.

도쿄 올림픽에 출전하는 박인비(33)와 김세영(28)은 이븐파(71타)를 치며 공동 56위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른 재미교포 노예림(사진제공=게티이미지)

정노천 기자  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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