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발렌타인데이 남친과 달콤한 키스 성공률 99.9% 뷰티 팁은?

고백 메이크업으로 솔로탈출 성공…발렌타인데이 이 남자 내 남자로 만드는 맞춤 메이크업 최양수 기자l승인2013.02.14l수정2013.02.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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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최양수 기자] 달콤한 초콜릿으로 연인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가 눈앞에 다가왔다.

발렌타인데이는 여성이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혹은 관심 있는 남자에게 마음을 전하는 날이다. 그 동안 짝사랑에 가슴앓이만 해왔다면 혹은 사귀고 있는 그에게 제대로 사랑 고백을 해본 적이 없다면 이제 과감하게 용기를 내어 진심을 고백할 기회.

그렇기 때문에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여성들은 초콜릿과 선물뿐만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이성에게 특별한 그 순간을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못하는데, 특별한 데이트를 위해 가장 예쁘고 아름다워지고 싶은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달콤한 발렌타인데이를 위한 사랑을 부르는 뷰티 Tip에 대해 알아보자.


사진=세븐드롭스 임모르텔 리바이탈&레디언스 세럼, SK-II 페이셜 트리트먼트 마스크, 키엘 얼티밋 화이트 액티베이티드 화이트닝 크림.

그와 만나기 하루 전, 모공관리는 기본! 화이트닝은 필수!
발렌타인데이 때는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과 얼굴을 가까이 마주하며 로맨틱한 상황이 연출될 수 있는 만큼 평소 두꺼운 화장으로 가려왔던 피부 결점들이 적나라게 드러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환하고 깨끗한 피부 표현이 가장 중요하다. 잡티 없이 윤기가 도는 피부야 말로 여성을 더욱 건강하고 아름답게 표현해 주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매서운 겨울철 날씨에 칙칙해진 안색과 차갑고 건조한 바람에 신체리듬이 깨져 피부의 유, 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기 쉬운데, 충분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피부에 환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 재생과 회복이 가장 활발한 골든 타임에는 피부 속에서 안티에이징과 화이트닝 활동이 일어나는데, 숙면 시간 동안 분비되는 호르몬은 피부 속 멜라닌을 흡수해 미백효과를 주고 콜라겐 생성을 자극해 피부의 두께를 일정하게 유지한다.

피부 재생이 가장 활발해 지는 밤 10시에는 스킨 케어를 모두 마친 후 12시 전에 취침하도록 한다. 그리고 평소 사용해 오던 스킨케어 제품만으로는 뭔가 부족함이 느껴진다면 간편한 사용법으로 스킨 케어와 화이트닝이 가능한 시트팩을 사용하도록 한다.

발렌타인데이 전날 사라지지 않는 다크 스팟이 고민이 되어 발렌타인데이 그에게 당당하게 다가서는 것이 고민이 되면 밤 동안 화이트닝 케어를 시작해야 한다. 화이트닝 케어의 경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겨울철 민감한 피부에는 저자극의 천연 화이트닝 제품을 추천한다.

피부에 자극 없이 화이트닝 효과를 얻길 원한다면 천연 유기농 재료를 사용한 국내최초 로가닉 화장품 세븐드롭스의 임모르텔 리바이탈&레디언스 세럼을 추천한다.

이 제품은 코르시카섬에 자생하는 임모르텔의 꽃에서만 추출한 최상급 유기농 오일이 피부의 주름개선과 화이트닝 효과까지 더해져 노화예방까지 돕는다. 어둡고 칙칙해진 피부를 인위적인 치료가 아닌 천연원료로 자연스럽게 케어하고 싶다면 이 제품을 눈여겨보자.


사진=카트린 치크 홀릭 미네랄 블러셔, 토니모리 백스테이지 젤 아이라이너.

그와 만나기 3시간 전, 맞춤 메이크업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하자
초콜릿을 준비하거나 분위기 좋은 장소를 예약해 남다른 추억을 마련하는 특별한 이벤트 준비가 한창이지만 이런 이벤트만큼이나 남심을 공략하는데 중요한 것은 그의 이상형에 맞춘 메이크업이다.

메이크업 전 프라이머로 모공을 정리하고 비비크림으로 피부톤을 보정한 후, 잡티나 기미에 컨실러를 덧바르면 깨끗하고 환한 피부로 연출이 가능하다.

발렌타인데이 만큼은 아이 메이크업에 힘을 빼는 것은 어떨까? 아이 메이크업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전체적인 느낌이 달라질 수 있는데, 사랑에 빠진 소녀의 수줍은 눈매를 표현하기 위해 아이라이너는 생략하거나 가능한 속눈썹 라인 가까이 발라 그린 듯 안 그린 듯 자연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포인트.

대신 마스카라를 뿌리부터 꼼꼼히 발라 깊이 있으면서도 눈이 한층 커 보이게 연출한다. 블러셔의 색상도 흰 피부 여성이라면 페일 핑크나 로즈, 피치 색상이 좋고, 구리 빛 피부톤을 가진 여성은 베리 또는 플럼 컬러 블러셔를 바르면 더욱 혈색만 강조된 수줍은 소녀로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카트린 치크 홀릭 미네랄 블러셔는 탈크, 방부제, 인공색소를 전혀 함유하지 않고 구성된 천연 미네랄 100% 메이크업 제품이라 수분친화력이 우수한 판상형 입자로 구성돼 가루날림이 적고 피부 밀착력이 높고, 민감성 피부도 피부 트러블 걱정 없이 발렌타인데이 화사하고 달콤한 메이크업 표현이 가능하다.


사진=랑콤 컬러피버, 디올 어딕트 울트라 글로스. 샤넬 레브르 쌩띠양뜨.

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시간, 키스를 부르는 달콤한 입술 만들기
그와의 달콤한 키스를 원하는가? 오늘 못하면 언제 또 기회가 올지 모른다. 남자에게 이 여자가 내 여자라는 도장을 확실히 받아 보도록 하자.

깨끗하고 촉촉한 피부와 함께 사랑스러운 입술은 키스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므로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초콜릿처럼 달콤한 키스를 부르기 위해서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은 바로 입술이다. 단순한 컬러의 립이 아닌 자연스러우면서도 생기 넘치는 입술을 만들어 내 남자를 유혹해 보는 것은 어떨까?

키스를 부르는 입술을 연출할 립 메이크업에 쉽게 건조해지는 틴트와 시간이 지나면 입술의 각질을 부각시키는 립스틱은 적합하지 않다. 보습력이 풍부한 립글로스를 이용하여 매끄럽고 볼륨감 있는 입술을 연출해 보자.

립글로스는 휴대가 간편해 수정 메이크업 시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데, 데이트 중 그가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때 간편하게 사용해 데이트가 끝나기 전에 그에게 달콤한 입술을 선사해 보도록 하자.

디올의 어딕트 립 글로우는 입술에 수분을 공급하고 자외선을 차단하는 보호기능과 동시에 자연스러운 발색의 틴트 기능까지 가지고 있다. 자신의 입술 색에 맞도록 발색돼 입술을 촉촉하고 사랑스럽게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코 앞으로 다가온 발렌타인데이 아직도 어떻게 해야 자신을 그에게 어필할지 준비만하고 있지는 않는가? 여기 사랑을 부르는 달콤한 뷰티 Tip으로 고민하지 말고 더 손쉽게 이성과의 특별한 만남을 갖는 것은 어떨까? 발렌타인데이 하루 전 스킨 케어로 시작해 당일 달콤한 맞춤 메이크업으로 그와 즐거운 데이트를 즐기고, 마지막은 촉촉하고 사랑스러운 키스로 이 남자를 내 남자로 꼭 각인시켜 연인의 마음을 꼭 사로잡도록 하자.

최양수 기자pluswa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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