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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링, “1300여명 마이크로 유튜버를 위한 기회의 장 열어”

문정호 기자l승인2021.05.11l수정2021.05.1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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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크리에이터링 제공)

[골프타임즈] 1300여명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마케팅 플랫폼 ‘크리에이터링(CREATOROO)’이 마이크로 유튜버들도 성장해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마케터와 크리에이터들을 연결한다’는 비전을 가진 플랫폼은 유명 인플루언서, 유튜버, BJ 등 메가 크리에이터들뿐만 아니라 구독자 1만 이하 크리에이터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오픈형 동영상 플랫폼이다.

구독자 10~100만 이상 ‘메가’, ‘매크로’ 유튜버들이 독식하는 유튜브 생태계에서 살아남기 어려운 구독자 1~10만 이하 ‘마이크로’ 유튜버들에게 기회의 장을 열었다.

마이크로 크리에이터는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공모전 참여 기회와 대형 디지털 광고 대행사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한 브랜드 광고 캠페인에도 참여할 수 있다.

현재 크리에이터링에는 전성분 99% EWG그린등급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천연 코스메틱 브랜드 ‘버텍스 넘버원(VERTEX-NO.1)’ 브랜딩 캠페인, 삼양 ‘도전! 불닭비빔면’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또한 ‘현빈 샴푸’라고 불리는 ‘닥터포헤어’의 ‘자신의 전부를 건 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캠페인 진행 및 참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크리에이터링’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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