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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원 새 정규앨범 ‘상업예술’, 4일 발매

문정호 기자l승인2021.05.04l수정2021.05.04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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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태희, 하인애 Halftime records 제공

[골프타임즈] 테이크원의 두 번째 정규앨범 ‘상업예술’이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이번 앨범은 지난달 27일 발매 예정이었으나 높은 완성도를 위한 마무리 작업으로 연기됐다. 2016년 1집(녹색이념) 이후 5년 만의 정규앨범으로 ‘사랑’을 중점으로 지금껏 겪었던 기억들을 정교한 서사적 구조로 풀어내 시간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내면의 가치관과 감정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담아냈다.

앨범명 ‘상업예술’은 폄하의 의미가 아닌 대중·공감성 측면에서 상업적인 주제인 사랑을 중점으로 다루면서도 기존 자신만의 아이덴티티와 음악적 예술성을 함께 가져가고자 하는 의미로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테이크원의 포부가 잘 드러나는 제목이다.

한편, 이번 앨범에서 프로듀서로 컨퀘스트, 하인애, 피처링에 래퍼 릴보이, 버벌진트, 손심바가 연주에는 피아니스트 전용준, 베이스 김유성, 드럼 황성환, 기타 이수진, 색소폰 김수환, 큐더트럼펫, 바이올린 최유선, 비올라 홍지희, 첼로 박새미로, 가야금 박연희, 부스트놉의 박경선과 마스터링 팔레스의 케빈 피터슨이 참여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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