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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연합회 제1차 법인이사회 성료...사단법인 등록, 대상 사업 등 논의

문정호 기자l승인2021.02.27l수정2021.02.2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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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한국기자연합회(회장 이창열, 이하 연합회)는 지난 26일 연합회 사무실(서울 마포구)에서 '2021년 제1차 법인이사회'를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여파로 철저한 방역 속에 진행됐으며 사단법인 등록, 각종 대상 사업, 회원 모임, 기타 부대사업 건이 논의됐다.

비영리단체인 연합회는 올해 내 상표등록 완료 후 정식 사단법인화를 추진하며 연합회 발전을 위해 지회 조직 구축과 기자회원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연합회 산하 별도조직을 두어 본격적인 수익사업을 진행한다는 취지를 밝혔다.

자랑스런 한국인 인물대상, 세계 명품 브랜드대상은 올해 상반기에 추진하고 국제평화 공헌대상은 9월~10월중 시행한다.

연합회 이창열 회장은 “조직을 활성화시켜 국내 최대 언론사 연합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법인이사회에는 이사 이승재(아아 에이), 법인이사 강영한(내외뉴스통신), 정연호(충남도민일보), 오영세(에듀인뉴스), 김만식(중부뉴스통신), 감사 윤치영, 사무처장 임새벽, 사무국장 김태훈, 사외이사 최은미 교수가 참여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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