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KLPGA 소띠 선수들의 희망찬 신축년(辛丑年) 각오

유동완 기자l승인2021.02.23l수정2021.02.23 13:2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프로 이다연(사진=KLPGA)

2021년 하얀 소의 해를 맞아 올 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할 소띠 선수들이 저마다의 다른 기대와 설렘으로 2021년을 준비하고 있다.

정규투어 통산 5승의 이다연(24)은 “우승의 문을 계속 두드리고 싶다. 2021시즌 목표는 탑10에 많이 진입과 우승이며 신축년, 묵묵히 자기 일을 해나가는 흰 소처럼 올 한 해 꾸준히 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

투어 통산 5승인 이소영(24) 역시 “올 시즌 대회가 많은 만큼 체력을 우선으로 열심히 운동하고 있다.”면서 “이번 시즌 나만의 리듬을 만들어 지난 2020년에 랜선으로 함께 해 주신 팬분들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고 2021시즌에는 필드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란다.”라는 소망했다.

정규투어에서 1승씩을 거두고 있는 인주연(24)과 임은빈(24)도 올 시즌 나름의 전략을 밝히면서 강한 각오를 드러냈다.

인주연은 “2021년에도 건강한 시즌을 보내기 위해서 체력훈련을 통해 몸을 만들고 있다. 지난 시즌 부족했던 쇼트퍼트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쇼트게임 연습에도 시간을 많이 쏟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는 각오를 밝혔다.

임은빈 또한, “가장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비거리다. 작년에 안정감을 추구하다 보니 스윙스피드가 줄어서 이를 끌어올리려고 노력한다.”면서 “올 시즌 목표는 우승과 컷 탈락 없이 시즌을 마치는 것이다.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프로 골퍼 한진선(사진=KLPGA)

한진선(24)과 이효린(24) 등 정규투어 1승에 도전하는 선수들과 더불어 소띠 신인으로 주목을 받는 백경림(24), 이세희(24) 등도 당찬 포부를 밝혔고, 김새로미(23), 김현지3(24), 유효주(24), 지수진(24), 최은송(24), 홍세희(24)는 시드 유지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는 각오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유동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