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페이크, "'차이유' 뿐 아니라 유명인 포르노도…" 아이유도 피해자 된 기술은?

김한솔 기자l승인202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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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딥페이크 기술 논란이 화제다.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해 특정 인물의 얼굴을 영상 속에 합성하는 기술, '딥페이크'가 부정적인 사례로 꾸준히 이용되고 있어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중국 뷰티 크리에이터는 실제 팬들의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아이유와 닮은 표정, 옷차림, 분위기 등으로 이슈몰이 중이다.

그러던 중 한 누리꾼들이 그녀의 실제 모습을 포착, "딥페이크 기술로 아이유를 닮은 외모를 만들었다"라고 주장해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차이유' 논란을 일으킨 '딥페이크' 기술은 최근 현실 인물을 음란물 영상에 합성하는 버죄에 이용되고 있다.

연예인, 아이돌, 유튜버 등 유명인들은 물론 일반인까지 '딥페이크 포르노' 타킷으로 피해를 입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너무 티가 안 나서 실제로 오해하는 경우가 생기겠다", "처벌 수위가 높아졌다고 하지만 검거율이 현저히 낮다" 등의 반응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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