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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초요양병원 사회공헌과 나눔경영 실천, 5천만원 기부

문정호 기자l승인2021.01.25l수정2021.01.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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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초요양병원 박형문 회장

[골프타임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요양병원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에이치엠피의료재단 녹십초요양병원이 따듯한 온정의 손길을 보였다.

평소 나눔경영 실천에 앞장섰던 녹십초요양병원 박형문 회장(이사장)이 기업의 사회공헌과 나눔에 대해 강조하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5천만원을 기부해 힘든 시기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사랑의 열매로 잘 알려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코로나 확산을 감안해 별도의 절차 없이 진행됐다.

녹십초요양병원은 수십 년간 소년소녀 가장돕기, 수재의연금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기부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회에 온기를 돋우는데 앞장서 왔다.

요양병원의 모태가 되는 ㈜녹십초그룹 역시 나눔을 실천하자라는 박형문 회장의 경영철학에 따라 나눔 경영의 모토대로 1988년부터 연탄배달, 위안부 할머니 나눔의 집, 광명 사랑의 집, 희귀난치병 환자지원, 세계인의 날 의료봉사, 불우한 청소년 후원, 비인기 스포츠종목 지원 등 그룹 차원에서 꾸준한 후원 등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16년 나눔사회 공헌부분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박형문 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이다. 최근 들어 요양병원과 관련해 코로나로 안 좋은 소식이 많이 나오고 있지만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만큼 사회에 더욱 책임감과 건강한 요양병원의 모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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