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에 특화설계 반영된 동일하이빌 파크테라스 들어선다

문정호 기자l승인2021.01.21l수정2021.01.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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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충청북도가 청년농업인의 조기 영농정착을 위한 생활안정 자금지원 대상자 모집에 나서 젊은 층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사업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젊고 유능한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도가 마련했으며 국비와 도비지원 사업으로 진행한다.

국비지원 사업은 만18세 이상부터 만40세 미만을 대상이며 독립경영 3년 이하, 본인과 직계존속 소득과 재산이 일정수준 이하를 충족해야 접수 가능하다. 지난해보다 5명 늘어난 87명을 선발하며 선발된 청년농업인은 최대 3년간, 월 최대 100만원의 정착지원금과 창업자금, 농신보 우대보증을 지원받을 수 있다.

도비지원 사업인 충북형 농촌창업 청년농업인 정착지원 사업은 만40세 이상~45세 미만, 독립경영 5년 이하를 대상으로 40명을 선발한다. 선발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월 80만원씩 지원한다. 국비지원 사업은 이달 27일까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도비지원 사업 신청은 다음 달 15일까지 시군 농정부서에 하면 된다.

앞서 충청북도는 2018년 11개 사업 412명, 2019년 46개 사업 1,089명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난해 1,325명의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지역정착을 도모하여 17개 시·도 중 유일하게 90%를 초과한 90.4%의 사업 추진실적을 달성, 사업 추진의 적극성을 인정받아 ‘2020년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에서 일자리창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청년들의 성공적인 지역정착을 위한 도와 시군 및 수행기관들의 노력의 결과가 점차 결실을 맺으면서 전국 혁신도시 중 3번째로 규모가 큰 충북혁신도시를 눈여겨보는 젊은 층 실수요자가 늘고 있다. 특히 충북혁신도시 C3블록에 들어서는 동일하이빌 파크테라스는 대하로, 진성로, 원중로를 이용해 인근 산업단지와 공공기관으로 출퇴근이 편리해 해당 기관 종사자들에게 직주근접 아파트로 각광받고 있다.

대지면적 5만8917㎡의 지하2층~지상27층, 13개동 규모로 전용면적은 인기 높은 소형 63㎡ 202세대, 주거선호도가 높은 74㎡ 262세대, 84㎡ 386세대, 희소성 있는 중대형 97㎡ 160세대 등 총 1,010가구로 구성된다. 전 세대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으며 일부 세대는 테라스를 적용한 특화단지로 구성된다.

그중 소형 63㎡ 타입은 전용면적 63.9960㎡, 공급면적 85.1830㎡, 전용률 75.1%로 공간 활용도가 뛰어나며 단지 동간거리 확보로 개인 프라이버시를 강화했다. 또 74㎡ 타입은 일부 세대에 공간 효율성이 우수한 세대분리형 설계를 적용하고 개별난방과 공용욕실이 분리된 부분임대형 평면으로 공급해 투자 수요자에게 메리트 높은 투자상품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충북혁신도시의 중심상업시설이 인접해 대형마트, 극장, 병·의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원봉공원, 두레봉공원, 소규모 근린공원이 다수 위치해 쾌적한 숲세권 입지도 갖추고 있다.

단지 앞에는 2019년도 대한민국 우수시설 학교로 선정된 상신초교와 공립유치원이 있고 서전중, 동성중, 서전고도 도보권에 위치해 자녀들의 안심 통학이 가능하다. 대하로, 진성로, 원중로뿐 아니라 대소JC, 진천IC, 금왕꽃동네IC를 통한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해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지난해 12월 청약접수에서 경쟁률 17.25대 1로 63㎡ 타입을 제외한 모든 타입을 마감하고 이달 12~14일 정당계약과 16~17일 예비당첨자 추첨까지 성황리에 마쳤다.

등기 전 전매가능한 단지로 20~21일 이틀간 진행한 일부 타입 잔여세대의 청약신청에 실수요 및 투자 수요가 몰려 대기 고객들의 청약 경쟁률도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에 진행한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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