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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씨푸드몰, "제품 불만족 시 재배송 실시"

‘품질 보장제도’ 도입...고객 중심 편의로 온라인 경쟁력 강화 문정호 기자l승인2021.01.14l수정2021.01.1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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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프리미엄씨푸드몰(대표 심규태)이 제품에 고객이 클레임을 할 경우 무조건 재배송 해주는 ‘씨푸드몰 품질 보장제도’를 도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품질 보장제도는 제품 구입 후 만족하지 못한 경우 배송완료 12시간 내 고객센터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단, 신선제품은 특성상 시간 경과 후 접수는 제외된다.

업체 측은 도입 배경에 대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해 온라인 경쟁력을 강화하며 품질에 자신이 있는 만큼 신뢰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이 같은 자신감의 바탕에는 고객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씨푸드몰 연구소’가 있기 때문”이라며 “연구소에서 이뤄지는 품질 검증절차를 통해 저품질 상품은 선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실제 품질 보장제도가 시행되기까지 수개월의 시간이 소요됐다. 자사 바이어들이 전국 수산물 경매시장을 돌아다니며 까다롭게 엄선해 구매한 상품을 기획해 출시를 결정하고 있다.

심규태 대표는 "이번 품질 보장제도 도입을 통해 자사가 지닌 '맛있고 품질 좋은'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공고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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