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이것 하지 말아야, 피지 많은 남자 피부 화장품 올인원 스킨로션 관리

문정호 기자l승인2020.11.23l수정2020.11.2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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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출퇴근길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건강을 망치는 습관이 있다. 앉거나 손잡이를 잡은 채 꾸벅꾸벅 조는 습관은 목과 척추건강을 해치는 지름길이다. 고개를 끄덕거리며 선잠을 자면 척추가 비뚤어지기 쉽고 목 근육이 뭉쳐 고개가 잘 돌아가지 않는 낙침 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되도록 선잠을 자지 말고 목을 편 채로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다.

지하철이나 버스를 기다릴 때,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 손잡이를 잡고 섰을 때 짝다리를 짚는 이들이 많다. 짝다리를 짚으면 몸의 균형이 불안정해지고 허리뼈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골반과 척추가 틀어질 수 있다. 한쪽 발에만 체중을 실으면 몸무게가 분산되지 않아 한쪽 근육에만 피로가 쌓인다. 에스컬레이터를 탈 때는 한쪽 발만 올려놓지 말고, 서 있을 때는 양발에 몸무게가 분산되도록 한다.

고개를 푹 숙이고 스마트폰을 보는 풍경은 낯설지 않지만 사실 목에 무리를 주는 자세다. 최대한 목을 세우고, 다소 팔이 아프더라도 스마트폰을 코 정도의 높이까지 올리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1시간에 5분 정도 목을 돌려서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면 좋다.

다리를 쩍 벌리고 앉는 자세는 권하지 않는다. 다리를 벌릴수록 자연스럽게 몸이 의자 앞쪽으로 나오면서 척추가 휘고, 허리와 골반에 무리를 주기 때문이다. 내 건강을 챙기고 옆에 앉은 사람을 배려하려면 다리를 모으는 습관을 들이자. 평소에 허리를 세워 앉는 버릇을 들인다.

피부 건강을 지키는 방법은 무엇일까. 피부 관리와 화장품에 관심을 갖는 그루밍족이 늘면서 남자 스킨로션과 수면팩, 영양크림 등 인기 기초화장품을 드럭스토어나 온라인몰에서 볼 수 있는데 추천 순위 제품도 좋지만 성분과 기능성을 살펴 자신의 피부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민감한 피부 관리를 돕는 남자화장품 브랜드 보쏘드는 남성 기초화장품 세트 'BOSOD 2-STEP'을 선보여 손쉬운 관리법을 제시한다.

'보쏘드 바이바이 미스터 세범'은 과다 피지와 모공을 케어하는 토너로 티트리잎 추출물이 번들거림을 잡아 기름기가 많은 10, 20대 남자 화장품으로 알맞다.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이 피부에 탄력을 주어 안티에이징을 시작하는 30대 이상 남자도 쓰기 좋다. 과다 피지와 모공관리를 한 번에 도와 편리하다.

남자 올인원 '보쏘드 워터풀 로션'은 허브 복합 추출물을 함유해 피부를 진정한다. 자연 유래 활성 성분인 감초산이 피지를 조절하고 유분과 수분의 균형을 맞춰 피부 겉은 번들거리고 속은 건조한 피부에 알맞다. 알로에베라잎 추출물이 보습을 돕고, 내추럴 프로텍터 특허 성분이 모공까지 케어한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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