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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영화 내가 죽던 날, 환한 웃음의 신인배우 노정의

김한솔 기자l승인2020.11.06l수정2020.11.06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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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내가 죽던 날’ 언론시사회에서 신인배우 노정의가 배우 김혜수의 말에 환한 웃음을 보여주고 있다.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 ‘세진(노정의)’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현수(김혜수)’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 ‘순천댁(이정은)’이 살아남기 위한 그들 각자의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김한솔 기자  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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