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 있는 스카프 패션엔 깨끗한 피부…리스킨, 남자 올인원 화장품으로 관리

문정호 기자l승인2020.10.22l수정2020.10.2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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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클립아트코리아)

[골프타임즈] 최근 남성들이 패션과 미용에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그루밍족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하듯이, 과거에는 여성 전유물로 여겨졌던 스카프를 이용한 패션이 남성들 사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목을 따뜻하게 하면 체온이 5~10도 정도 상승하기 때문에 스타일은 물론 보온성까지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패션아이템이다.

스카프는 매는 형태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작은 사이즈의 스카프 일명 쁘띠 스카프를 이용해 리본과 같은 매듭을 만들어 매주는 경우에는 니트나 셔츠와 같은 단조로운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매듭을 묶지 않고 셔츠나 니트 목 아랫부분으로 넣는 경우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 연출된다.

길이가 긴 스카프를 활용하는 경우, 수트에 넥타이 대신 길게 묶어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또한 머플러 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따뜻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데, 길이가 너무 길다고 생각되면 한쪽을 더 길게 하여 한바퀴 돌려주면 신경 쓴 듯 안 쓴 듯한 무심한 느낌의 연출이 가능하다.

센스 있는 스카프 패션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피부표현도 신경 써야한다. 피부관리를 위해 세안 후 보습에 신경 쓰는 것이 좋은데, 남자들은 기초제품을 순서대로 쓰는 것에 익숙하지 않아 올인원 화장품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수분보충을 위한 보습크림이나 남자 아이크림, 미백크림과 같은 기능성 화장품도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시중의 드럭스토어나 온라인몰에서 20~40대 연령별 남자 기초화장품부터 톤업크림까지 다양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추천 순위도 좋지만 자신의 피부타입에 맞지 않는 제품 사용 시 트러블의 원인이 될 수 있어 성분과 제형을 꼼꼼하게 따져야 인생템을 찾을 수 있다.

리스킨 옴므화장품 전문 브랜드 보쏘드의 스테디 셀러 ‘BOSOD 에너지파워크림’은 건조함으로 발생하는 남성피부고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2중 기능성 올인원 수분크림이다. 풍부한 수분감이 느껴지는 크림제형으로 촉촉하지만 번들거림이 없어 지성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7가지 식물유래 추출물의 특허성분을 함유하여 바쁘고 지친 남성 피부에 생기를 선사하고 진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은 손바닥에 2~3번 정도 펌핑 후, 피부결에 따라 부드럽게 펴 발라 주면 된다. 피부 상태에 따라 1~2회 덧발라 주면 속건조로 인해 고민되는 피부를 케어하는데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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