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피부 연출 돕는 프로폴리스 화장품, 모공 피지 케어부터 보습, 탄력 케어 에센스 눈길

문정호 기자l승인2020.10.20l수정2020.10.20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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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클립아트코리아)

[골프타임즈] 흔히 꿀을 바른 듯 촉촉하고 윤기 나는 피부를 ‘꿀피부’라고 부른다. 꿀을 바른 것처럼 매끄러운 피부결을 뜻하지만, 실제로 꿀은 피부에 좋은 자연 식품이다. 인류가 자연에서 얻은 감미료이며 피부 케어를 도와주는 뷰티 아이템이기도 했다.

과거 기록을 살펴보면 기원전 3천년전 고대 이집트에서 피부 보습을 위해 꿀을 바르거나 목욕할 때 우유와 꿀, 진흙을 섞어 피부를 관리했다는 기록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얼굴빛을 희고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꿀 찌꺼기를 얼굴에 발랐다고 전해진다.

꿀은 각질제거와 스크럽, 미백, 보습을 도와주는 영양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꿀 외에도 벌들이 제공하는 피부 미용 아이템으로는 프로폴리스가 있다. 프로폴리스는 벌들이 바이러스나 외부 침입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물질로 플라보노이드를 비롯해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이 풍부하다.

프로폴리스는 건강기능식품도 있지만 화장품 원료로도 인기가 높다. 프로폴리스 속 플라보노이드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며, 보습과 피부탄력 강화에도 영향을 미친다.

예민한 피부의 홈케어를 도와주는 티에스의 ‘TS 프로폴리스 세럼’은 국제 모공 특허 성분이 번들거리는 피지를 산뜻하게 관리해주고, 지성피부의 각질과 과잉 피지, 모공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관리해 매끄러운 피부결로 케어해 준다.

제품은 미네랄, 아미노산 등 다양한 영양 성분을 함유한 프로폴리스는 피부 보호 및 생기 부여, 영양 공급과 피부 트러블 진정을 도와주며, 피부 미백 기능성 성분을 함유해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가꿔준다. 얼굴 피지부터 탄력 관리, 피부 광택효과까지 도와준다.

전문가들은 “얼굴 모공 줄이는 법은 과잉 분비된 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피지가 있던 모공이 탄력을 잃지 않도록 꾸준히 모공 관리를 실시한다. 시중의 H&B스토어 추천 순위 제품, 약국 화장품 뿐 아니라 남녀 명품 브랜드부터 온라인 피부 케어 브랜드까지 모공을 케어하는 화장품 종류가 다양하지만, 성분과 제형을 살펴 탄력을 케어해주고 수부지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앰플을 꾸준히 사용하면 도움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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