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아내 불륜남과 여행서 참변 "지독한 생활고에 장기매매까지..."

'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김한솔 기자l승인2020.10.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사진 : SBS '그것이 알고싶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사망 사건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을 분노케 하고 있다.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2019년 6월, 윤상엽 씨의 갑작스런 익사 사건과 그 실체에 대해 파헤쳤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엽 씨는 대기업 연구원으로 15년 이상 근무하며 고액의 연봉을 받고 있었지만 그가 남긴 메신저 대화 내용은 충격적인 내용으로 가득 찼다. 그는 지인들에게 너무 배가 고파서 라면과 생수를 사먹을 수 있는 3천 원을 빌려달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윤상엽 씨가 남긴 거액의 채무와 수상한 금융 거래 흔적, 장기매매를 통해 돈을 마련하려 했다는 의혹까지 발견돼 충격을 주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씨의 유족들은 그의 아내 이 씨를 의심했다. 윤상엽 씨의 사망으로 인해 보험금 8억 원을 받게 된다는 것. 하지만 아내 이 씨는 보험금 수익자라는 이유만으로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해당 사건을 둘러싼 의문점은 또 있다.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윤상엽 씨의 마지막 순간에 그와 함께 여행을 한 지인 중 한 명이 아내 이 씨의 불륜남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어 또 다른 제보자들은 "윤상엽 아내 동거인이 자주 바뀌었다"며 "윤상엽과 결혼 상태에서 다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파혼했다"는 등의 충격적인 사실을 증언하기도 했다.

한편, '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사망 사건과 관련해 많은 의문점을 남기며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