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진영의 헤딩골'...이영표 감독, 어쩌다FC와 2:2 무승부

손진영 김한솔 기자l승인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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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손진영 (사진 : JTBC '뭉쳐야 찬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손진영이 '어쩌다FC'를 상대로 멋진 헤딩골을 선보였다.

18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감독직을 걸고 '어쩌다FC'의 안정환 감독과 '컴패션 팀'의 이영표 감독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초반부터 남다른 조직력과 패스를 선보인 '컴패션 팀'은 전반전 시작 3분만에 선취골을 넣었다. 또한 맹공을 펼치며 '어쩌다FC' 선수들을 당황케 만드는 장면을 여러번 연출했다.

특히 이날 공격수로 나선 손진영은 동료 선수가 찬 공이 골퍼스트를 맞고 나오자 헤딩 슛을 하는 등 적극적인 공세를 이어나갔다.  

결국 후반전 이영표의 정확한 크로스가 손진영의 헤딩슛으로 이어졌고 팀의 두 번째 골의 주인공이 됐다.

이에 안정환 감독은 선수들을 다독이며 반전에 나섰고 이대훈의 1골의 어이스트 및 종료 직전 드라마틱한 골을 만들어냈다.

결국 이날 '어쩌다FC'와 '컴패션 팀'은 2:2의 무승부를 기록했다. 안정환 감독은 상대 팀 선수들을 칭찬하며 직접 뛰어보니 어쩌다FC 선수들이 형편없다는 것을 알았다며 지옥 훈련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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