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우·배성재 나이, 형이 밝힌 동생의 출생 비밀?

배성우·배성재 나이 김한솔 기자l승인2020.10.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배성우 나이 (사진 : SBS '집사부일체')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배성우와 그의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가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선보였다. 

배성우는 올해 나이 49세, 배성재 아나운서는 6살 어린 43세로 서로 다른 분야에서 매력을 선보이며 사랑받고 있는 형제다.

배성우는 동생 배성재 아나운서의 출생의 비밀에 대해 "부모님이 하나만 낳아 잘 기르자는 주의셨는데 외로움을 타는 나 때문에 동생을 낳아주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술을 자주 드셔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그는  "나이 차이가 좀 나서 배성재에게 심부름 한 번 시키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점점 겁이 없어져서 까부는 것 같다"라는 폭로까지 덧붙였다.

한편, 배우 배성우는 1999년 뮤지컬 '마녀사냥'으로 데뷔해 '의뢰인' '내가 살인범이다' '파파로티' '신의 한 수' '더 킹' '꾼' '안시성'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뉴스 진행, 스포츠 캐스터, 프로그램 MC 등을 맡아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