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경 남편' 정진모, 또 망언을…충격 "그림 같은 집 지을 돈 마누라가 벌어주겠지"

유인경 남편 정진모 김한솔 기자l승인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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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인경 남편 정진모 (사진: MBN)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유인경 남편 정진모 발언이 연일 화제다.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유인경 남편 정진모는 전국의 '아내'들을 화나게 만드는 발언들로 여러 차례 논란이 된 바 있다.

특히 앞서 방송분에서 정진모는 "언젠가 강가에 그림 같은 집 짓고 살고 싶다"라며 철없는 발언을 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유인경이 "누가 집 지어주냐"라고 묻자, 정진모는 "마누라가 지어주겠지"라며 당당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어 "벌면 된다"라면서도 "한 집안에 두 사람이 돈 버는 건 정의 사회에 부합되지 않는 일이다. 어쩌다 네가 된 거다. 꼭 이유가 있냐"라며 망언을 해 시청자들을 황당하게 했다.

한편 신문기자 출신 작가 유인경, 사업가 출신 정진모는 '속풀이쇼 동치미'를 통해 매주 근황을 공개, 일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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