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남편, 결혼 5개월 뒤에 알려진 충격적 이유 "유부녀지만 혼자 지내…" 눈물

안영미 남편 김한솔 기자l승인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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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영미 남편 (사진: 안영미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안영미 남편 존재가 여전히 뜨거운 감자다.

지난 2월 안영미, 그녀의 남편은 결혼을 진행했지만 5개월이 지난 지난 7월에야 공식적인 보도가 돼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인터뷰에 안영미는 남편을 언급, "2월에 혼인신고를 했고 숨기지 않았는데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다. 아파트 주민들에게도 말했는데 소문이 퍼지지 않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뒤늦은 결혼 소식도 충격적이지만 이후 안영미, 안영미 남편이 전한 근황은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안영미는 지난 13일 방송된 JTBC '갬성캠핑'에서 미국에 거주 중인 남편에게 전화를 하며 "노래를 부르다가 보고싶어서 눈물이 났다"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남편과 떨어진 지 7개월 째다. 일 때문에 미국에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만나지 못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안영미는 결혼을 했지만 혼인신고 이후 현재까지 남편과 못 만나고 있는 근황을 전해온 바 있다.

한편 안영미 남편은 일반인으로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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