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문예계간 ‘시와수상문학’ 2020년 가을호 출간

통권 제51호 특집 중국에서의 조선족문학 현주소...특별기획 시낭송의 허와 실, 문학카페의 참소리 문정호 기자l승인2020.10.18l수정2020.10.18 11: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문예계간 ‘시와수상문학’ 2020년 가을호 통권 제51호가 출간됐다.

2008년 3월 1일 창간한 ‘시와수상문학’은 ‘손 안의 작은 문예지’ 발행으로 독자에게 다가서는 순수문예지. 순수문학의 문예지 역할에 충실한 한편 신예작가와 인터넷카페의 문학회 작품을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이번 통권 제51호 특집은 ‘중국에서의 조선족문학 현주소’. 연변자치주 연길시 ‘백천문학’의 주필 김춘택 소설가를 통해 ‘중국 내에서 10대 민족문단으로’, ‘중국’ 창건 이후 중국 국적 취득한 조선족작가 기준으로 ‘중국동포문학의 어제와 오늘’을 점검했다.

아울러 김학송, 김동진, 한영남, 김철, 모동필 시인과 량영철, 박초란 수필가의 작품을 각각 1편씩 소개했다. ‘시와수상문학’은 통권 제19호(2012년)부터 매호 시인 3명 3편씩, 수필 3명 1편씩 작품을 소개해왔다. 제50호까지 약 200여 명의 작품이 수록됐다.

특별기획으로 지난 5월 초 창립한 ‘영광문학글쟁이협회’ 탐방과 함께 ‘시낭송의 허와 실’ ‘문학카페의 참소리’를 수록, 성찰과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귀향 시인의 고백’을 통해 시인과 자연의 교류 세계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했다.

‘신인작품상 모집’과 ‘원로작가 추천’으로, 2010년부터 ‘문예창작아카데미’를 통해 저력 있는 문인 발굴에 힘써온 ‘시와수상문학’지는 향후 작품 발표의 장이 취약한 문학회 후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고 청탁과 작가의 기고 등 이원화로 작품을 수록하는 문예계간 ‘시와수상문학’은 2010년부터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시와수상문학 문학상’을 시상하고 있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