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다이빙 후 사망한 그…진실은? "불륜남과의 여행이었다"

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김한솔 기자l승인202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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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사건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지난해 떠난 여행 속 다이빙을 시도한 뒤 사망한 대기업 근무자 남성, 윤상엽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사건은 익사 추정으로 알려졌으나 이를 직접 '그것이 알고싶다'에 제보한 윤상엽 아내가 보험 사기 및 살인 혐의 피의자로 알려져 세간을 경악케 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의 마지막 순간, 그와 여행을 떠났던 무리들 중 한 명은 "여행간 이들 중 한 명이 윤상엽 아내와 불륜 사이였다. 왜 불륜남을 데려간 건지 모르겠다"라며 윤상엽 아내의 불륜 사실에 대해 폭로했다.

이어 또 다른 이웃 및 제보자들은 "윤상엽을 본 기억은 없고, 아내 동거인이 자주 바뀌었다. 윤상엽과 사귀면서 다른 남자와 결혼, 파혼한 전적도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기업에서 고연봉을 받으며 재직했던 윤상엽이 빚더미는 물론, 기본적인 생활조차 불가능할 정도의 상태였던 것이 드러나 논란이 심화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그것이 알고싶다' 윤상엽 사건, 먼저 제보한 아내가 소름끼친다", "빚, 불륜 등 의혹이 너무 많은데 익사라니…" 등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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