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 젊은 나이 '재벌 아이 출산설'...정수라와 동서?

김완선 나이 김한솔 기자l승인2020.10.1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김완선 나이 (사진 : 김완선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가수 김완선이 젊은 나이에 '재벌 아이 출산설'에 휩싸였던 전성기를 떠올렸다.

김완선은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6'에 출연해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그녀는 17살의 어린 나이에 가수로 데뷔해 '한국의 마돈나'라고 평가 받을 만큼 큰 인기를 끈 장본인이다.

올해 나이 52세인 김완선은 80~90년대 대한민국 대중가요를 평정한 인기 원톱의 여가수다. 특히 무대에서 노래와 춤 실력은 역대 최고의 디바로 손꼽힐 만큼 출중한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김완선에게도 인기 만큼 많은 루머가 따라다녔다. 90년 대 초반, 젊은 나이에 은퇴를 선언하고 홍콩행을 택한 김완선에게 대중들 사이에서 '재벌의 아이를 출산했다'는 루머가 돌기 시작했다.

이에 김완선은 해당 루머에 대해 한 방송에서 "당시 나는 해외에서 앨범 3장을 내며 왕성하게 활동했지만 한국에서는 해외 소식을 접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내가 공백기를 가진 것으로 알고 있었다"라며 "나 역시 나에 대한 소문을 몇 년 뒤에 지인을 통해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가수 정수라와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당시 정수라 씨도 저와 스캔들이 났던 재벌과의 루머에 시달렸다"며 "정수라 씨가 '너랑 나랑 동서래’라고 얘기하면 저도 '언니, 백화점은 제 것이에요'라고 받아친다"고.

한편, 김완선은 50대의 나이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다양한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